오늘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유명 칼국수를 먹고 온 리뷰를 솔직함을 담아 공유하고자 한다.
이미 앞전에 2번을 다녀오고 바지락의 신선도와 남다른 사이즈를 자랑하다보니 이번만에도 3번째 방문이다.
칼국수의 킥은 김치가 아닐 수 없다.
앞전에 소개했던 기본 중에 기본 칼국수집과는 다른 김치맛을 보여주다보니 자주 생각난게 한다.
칼국수집에 김치가 빠지만 섭하다는 국룰이 있듯이 김치는 또 어떤 맛을 보여주고 있으며 빛깔은 어드정도의 침샘을 자극하지 사진으로 함께 살펴보자. 칼국수 외에도 고기만두가 일품이니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맛집으로 구분하게된 기준이 무엇이었으며, 솔직한 아쉬움도 함께 담아내고자 하니 끝까지 읽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다.
밀토랑 바지락 칼국수
칼국수 맛집
이곳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곳으로 용인중에서도 처인구로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대형 건물로 주차공간이 넉넉해보이지만 점심 시간이면 식당 자리보다 주차하기 어려울 정도로 사람이 몰리는 맛집중에 하나다.
이번에 방문했던 시간은 점심시간보다 약간 빠른 11시경에 방문해서 주차를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
더욱이 내부 식당에도 자리 여유가 있어 웨이팅 없이 즐겨볼 수 있었으니 방문 시간과 타이밍을 잘 맞춰서 방문해볼 것을 참고하자. 밀토랑바지락 칼국수는 저렴한 칼국수보다는 양으로 승부수를 본 칼국수집으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1만원 이하의 가격은 아니였지만 양에서 부족함이라고는 일절 느낄 수 없었다. 그 이유는 맛을 평가하며 다시 한번 살펴보다.
가게이름 : 밀토랑 바지락 칼국수
위치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한터로 18
영업시간 : 매일 10:20 ~ 20:20(라스트오더 19:50) 연중무휴
메뉴 : 칼국수(12,000원), 만두(9,000원)
내가 생각한 맛의 기준
바지락의 신선도
우선 지금까지 맛을 본 칼국수 집에서 바지락 사이즈의 남다름을 보여주었다.
통통함에 있어서 잔잔발이(?)는 식재료 자체에 사용하지 않는 것 처럼 보였다.
바지락 칼국수에서 바지락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사실 이유있는 맛집에 있어서 칼국수의 시원함을 포함하여 바지락이 가장 기본이 되는 식재료가 아닐수 없기에 눈으로 보이는 바지락 사이즈는 2~3번 방문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되었다.
이외에도 김치는 겉절이와 같은 아삭함과 살짝의 중독성을 보여주는 매콤함이 칼국수와 잘 어울림을 보여주었다.
사실 칼국수 집에서의 8할은 김치가 아닐 수 없다.
김치 신선도는 바지락과 같이 신선함을 보여주었다.
3번 리플을 통해 칼국수를 즐김에 부족함이 없었다.
마지막으로 칼국수 면에 대한 생각은 생면 사용에 있어서 강점을 보여주었다.
냉동 형태가 아닌, 주문 이후 조리되는 생면을 사용하다보니 다소 대기 시간이 소요되었지만 충분히 기다릴 수 있는 맛을 보여주었다.
여러 칼국수 집을 다니면서 면에 대한 특별한 생각이나 리뷰로 작성될 만한 특이점은 없었지만 밀토랑의 경우 면자체의 꼬들거림이 입안에서의 식감을 한층더 재미를 더해주었다.
국물의 시원함은 재료의 신선도로 자연스럽게 따라와주다보니 기본 이상의 시원함과 속이 풀림을 확실히 느껴볼수 있다.
해장으로도 좋은 선택이될 수 있을 풍미였다.



아쉬운 점
바지락의 해감
지극히 개인적이라고 보기에는 바지락 해감의 정도는 객곽적인 음식평이 아닐까 싶다.
사실 이번 방문에 앞서 두차례방문하였을 때도 항상 해감에 대한 아쉬움은 늘 있었다. 같이 방문했던 일행 또한 같이 느낀 아쉬움 이였다.
비율로 생각해보면 15프로를 차지할 정도로 해감의 정도가 다소 아쉬웠다.
누군가는 바지락을 즐기면서 당연하다고 말 할 수 있지만 사실 개인적으로 바지락 칼국수를 그리 선호하지 않는다.
동죽이나 홍합과 같이 해감에 실패가 적은 조개류를 찾는 이유중에 하나이다.
유일하게 바지락 칼국수를 즐기면서 아쉬움을 찾자면 해감이 아닐까 싶다.
(누차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쉬움보다 다양하게 충족되는 맛들이 있기에 재방문하고 추천하는 이유가 있으니 해감만으로 음식점 전체를 평가하고 싶지 않다.)
총 평
한줄평
바지락 칼국수는 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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