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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왕십리 이마트 먹자코너에 위치한 봄이보리밥을 다녀온 후기

최근 도심 외곽으로 맛집을 탐방하다보니 도심에서 가겹게 즐길 수 있는 음식 하나를 가지고 왔다.

우리가 흔히 한끼 식사를 위해 여러가지 메뉴들을 고심하시만 그중에서 비빔밥 만한게 없기에 이번 소개 음식은 꼬막비빔밥이다.

가겹게 즐기고 부담없는 한끼 식사로 속이 편한 메뉴로 해당 음식점은 2차례 재방문할 정도로 음식점이 정갈하고 아이와 같이 먹을 수 있는 사이드 메뉴도 있어 추천해본다.

더욱이 이마트 안에 위치해 있기에 주차부터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으며, 영풍문고 등 음식점 외에도 여러가지 볼거리와 엔터식스와 같은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으니 이번 주말 맛있는 꼬막비빔밥과 함께 가족 외식을 기획해보자.

봄이보리밥

꼬막비빔밥

이번에 다녀온 곳은 왕십리 이마트 내 먹자코너에 위치한 봄이보리밥집을 다녀왔다.

성수, 건대, 신당, 핫하다는 거리들 중에서 교통의 요지라 할 수 있는 왕십리는 이마트를 중심으로 상권이 발달한 곳으로 인근 한양대가 위치하고 있어 대학생들의 놀이터라 할 수 있는곳이다.

사실 이마트 내 음식점 외에도 다양한 맛집들의 즐비한 곳으로 이번에 다녀온 곳은 봄이보리밥이라는 음식점으로  노원, 왕십리, 청라, 보라매 등 다양한 곳에 체인점을 두고 있는 음식점 중에 하나이다.

주된 메뉴는 보리밥을 이용한 각가지 비빔밥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이드 메뉴로는 갈치구이부터 고등어 반상 등 한식 중심의 메뉴구성을 보여준다. 이번에 즐기고온 메뉴는 꼬막비빔밥으로 첫 방문에는 갈치구이를 먹었지만 함께 방문했던 지인의 추천으로 꼬막비밤밥을 한번더 먹기 위해 방문하게되었다.

 

음식점 : 봄이보리밥
위치 :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로 17 비트플렉스 4층
영업시간 : 매일 11:00 ~ 21:00 

 

비빔밥의 황금비율

재방문의 이유

아이랑 방문을 하다보니 메인 음식인 꼬막비빔밥의 맛도 재방문의 이유가되었지만 고등어구이도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이다보니 함꼬막비빔밥과 함께 사이드메뉴, 고등어구이를 함께 즐겨볼것을 추천한다.

가장 메인 요리인 꼬막비밤법을 소개하자면 깔끔함이 주는 편안함이 있다. 중간 중간 맵지 않은 쪽파가 씹히는 식감이 다소 느끼하고 물릴 수 있는 꼬막 특유의 식감을 바로잡아주는 맛이였다.

(식감이 신의 한수라고 본다.)

사실 꼬막만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비밤바의 맛이 올라간다기보다는 여러 채소들의 조합 비율이 중요하기에 이번 꼬막비밤밥은 꼬막 자체의 맛보다는 음식 비율이 일품이였다.

(꼬막이 많이 없다는 느낌은 받았지만)

더불어 보리밥이 주는 편안함이 더해지면서 음식을 모두 즐기고 속이 편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마무리까지 깔끔함을 주는 음식으로 강력히 추천해본다.

29개월 아이와 함께 방문하다보니 어른들만 즐기수 없어 고등어구이를 사이드메뉴에서 선택해보았다.

비밤밥에 최고의 선택이 아닐 수 없다.

구이를 겉들이다보니 무언가 아쉬움을 구이가 채워지는 느낌이다보니 방문 계획이 있다며 꼬막비빔밥과 함께 갈치구이 또는 고등어 구이를 함께 즐겨보는 것을 추천해본다.

꼬막비밤밥
보리밥

아쉬운 점

생각나는 무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꼬막비밤밥에 꼬막의 비중이 크지 않았다.

100으로 환상하여 생각해보았을 때 60에서 55정도만 꼬막의 비중이 차지한다고 생각이 들고 나머지는 비밤밥의 양념과 채소의 조합 그리고 비율이 채워진 느낌을 음식을 먹는 동안 계속 머리속에 맴돌던 생각들이다.

물론 이러한 생각이 지극히 개인적이로 주관적인 의견일 수 있지만 함께 즐긴 동반자도 같이 느낀 느낌은 살짝의 아수움으로 남게된 후기가 아닐지 싶다. 

 

총평

맛의 총평

조화로운 꼬막비빔밥 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