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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골프 장갑 오무아무아 사용후기

이번에 사용한 제품의 후기는 골프 장갑중에서 없어서 못구한다는 오무아무아 장갑을 소개하고자 한다.

각종 이름 있는 브랜드를 포함하여 합피, 양피, 반양피 여러가지 사용을 해보면서 정착하게된 장갑으로 구매 이후 누군가한테 선물하기도 좋은 장갑 하나를 소개드드립니다.

내돈 내산으로 직접 사용하고 선물까지 했던 경험과 기억으로 구매 전 참고 후기가 되었으면 하며,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을 포함하여 아쉬움은 무엇이었는지 함께 살펴보자.

브랜드 소개

오무아무아 장갑

처음 알게된 계기는 릴스를 통해서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누워서 한시간씩 릴스를 보다 검색연관성이 있었는지 골프 용품에 관한 영상들이 많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개그맨 유상무씨가 올린 골프장갑에 대한 한탄하는 영상을 보면서 반신반의하면서 찾아보게되었다.

영상 속 골프장갑이 새로 구매를 하는 회전율이 좋아야하는데 빨아쓰고 그냥 계속 쓰고 하다보니 한번 구매 이후 추가구매가 없어 망했다고 한탄하는 영상을 보면서 그렇게 좋을까?

싶은 생각과 함께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우즈를 컨셉으로 하고 있으며 유상무씨가 판매하고 있다는 장갑으로 유명하긴하다.

다만, 네이버 오무아무아 쇼핑몰 대표자로는 이름을 찾아볼수는 없기에 회사 어디까지 실질적인 역활인지는 찾아볼 수 없었다.

메인 판매는 골프장갑으로 장갑만을 위한 쇼핑몰인 점이 마음에 들었다.

여러가지 상품을 취급하기보다는 한가지 상품에 올인해보이는 것으로 비춰보았을 때 더 호기심과 신뢰가 생기기 마련이다.

 

 

장갑의 성능

착용 리얼 후기

오무아무아 장갑은 합피로 판매자가 소개하는 글보다는 직접 사용자가 사용했던 후기를 기반으로 오무아무아 장갑을 소개하고자 한다. 핵심부터 그리고 결론부터 언급하자면 밀림에 강하다.여러 장갑들을 착용해보면서 밀림이라 함은 장갑과 그립의 밀림도 있겠지만 장갑과 손바닥에서의 밀림도 있을수 있다. 장갑이 크다는 이유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하다. 타이틀한 사이즈의 장갑을 착용을 해도 장갑 안쪽에서 손바닥과 밀림이 느껴질때가 많았다. 어찌보면 장갑 안쪽 면에서 발생하는 부분이다보니 예민하다고 할 수 있고 그립의 힘이 약하다는 이유를 찾아볼 수 있겠지만 오무아무아는 달랐다.손바닥과의 접착이 좋아서 안쪽에서 손바닥과의 밀림이 없었다. 정확하게는 소지대립근이라고 하는 곳 (그립을 잡았을 때 걸리는 부분)에서의 밀림이 현저히 적었다. 그러다보니 그립 악력을 덜 주고 힘을 빼고 치는 스윙이 보다 편했다. 장갑은 그립이 전부라는 말에 격렬히 공감하는 바이다.이외에도 내구성 하나는 어느 브랜드와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았다. 양피는 아끼다가 필드에서만 사용한다고 해도 늘어남이 있기에 얼마 사용하지 못하고 합피는 저렴하지만 앞전에서 언급했듯이 장갑 안쪽에서의 싸구려 재질느낌을 피할수가 없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오무라아무아 장갑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필드에서는 물론 연습때 계속 사용을 해도 밀림이나 아쉬움 없이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났다. 사용감이 있을 수록 표면에 브랜드 로고가 지워질 뿐 다른 영향력을 줄만큼의 기능이 떨어지지 않는다. 사용자 리뷰가 전반적으로 내구성을 칭찬하는 것을 찾아볼 수 있기에 내구성은 사용자 검증이 끝났다고 본다.

오무아무라 장갑 착용 사진

 

100프로 중에서 2프로

아쉬운점

없다. 좋다. 기대 이상이다. 절대 광고비를 받지 않았다. 단조롭지만 사용을 통해 얻은 결론이 그러하다. 손바닥에 새겨진 실리콘 로고가 사용하면 할수록 지워지고는 있지만 그로 인해 그립과 스윙에 큰 영향력을 줄 정도의 문제는 아니기에 장갑 자체에 대한 만족도는 너무 좋았다. 그중에서 아쉬운 점을 찾자면 구매가 쉽지 않다. 만족도가 높기에 다른 색상으로 여분의 장갑을 구매하고자 싶지만 유통이 막혀있는지 원하는 색상의 장갑 사이즈를 찾기가 어렵다. 2달전에는 올블랙 22호 사이즈가 구매가 가능했지만 지금은 품절된 상태로 구매자체가 안된다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만약에 눈에 보인다고 하면 그냥 구매해두는 것을 추천해본다. 나중에 품절로 구매 자체가 안될 수 있다. 그외에는 상품 자체에 대한 불만은 아직까지 없다. 빨아서 사용한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지만 아직까지는 세탁이나 손빨래로 빨아보지 못한 상태이기에 추후 구매가 불가한 경우 한번 시도해보며 이번 리뷰를 마무리하고자 하며, 선물 용으로 너무 좋은 선택이될 수 있으니 본인 이외의 가족이나 라운딩 동반자에게 센스있는 선물 하나 고민해보자.

총평

한줄 리뷰

있을때 사라.